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저질환 없는 코로나19 사망률 낮아, 169명 3.4% 불과"
최춘식 의원 "정부 코로나 사인 중 비합리적 통계 등 공포 분위기 조성"
[ 2021년 12월 28일 12시 04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코로나19 사망자 중 기존 암질환이나 심근경색, 뇌졸중 등 기저질환 없이 순수하게 코로나 증상만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16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이 입수한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중 기저질환 유/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국내 사망자 총 5015명 중 기존 기저질환 없이 순수하게 코로나 증상만으로 사망한 사람은 전체 사망자(5015명)의 3.4%인 169명에 불과했다.

즉, 전체 사망자(5015명)의 95.7%인 4800명은 암질환(폐암, 간암, 위암 등),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간경변증 등 기존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사람이다. 

그 밖에 전체 사망자 중 46명은 현재 기저질환 보유 여부를 조사 중이다.
최춘식 의원은 “암, 심장, 뇌질환 등 심각한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사람이 사실은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는데, 누구나 다 걸릴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일부 조각이 몸속에 남아있다가 PCR검사 실시 후 양성으로 나오면 그 사람은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19 부작용으로 사망한 자들은 아주 철저한 인과성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인과관계 배제 후 보상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코로나 증상으로 인한 사망자들은 기존 기저질환과의 사망 관계 등 인과성 검토를 하지 않고 무조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통계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정부가 이러한 통계를 기반으로 비합리적인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들 건강을 책임지고 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사회를 안정시킬 책무가 있는 정부가 효과도 없는 부작용 백신을 점점 더 강제화하고 사망통계를 부풀리면서 비합리적인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는 어른들을 보호하겠다고 아이들에게 실험 단계라고 볼 수 있는 백신을 접종시키는 비윤리의 극치인 청소년 방역패스뿐만 아니라 기간 갱신형의 전체 성인 방역패스 제도 자체를 즉각 철폐하고 이제는 백신 효과가 없다는 게 밝혀졌기 때문에 향후 접종여부는 전적으로 국민들 개인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응급의학과 전문의 "코로나19 검사 받지 말자" 파장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