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향대천안 "새 병원·감염병전문병원 추진"
이달 28일 박상흠 원장 취임,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완성 역점"
[ 2021년 12월 29일 10시 13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제21대 병원장에 박상흠 소화기내과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박상흠 병원장은 순천향대의대 졸업 후 1992년 순천향대천안병원 소화기내과에 부임한 뒤 내과 과장을 비롯해 진료환경개선위원장, 진료부장,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췌장, 담도질환 내과적 치료 전문가인 그는 대한췌장담도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내시경역행성췌담도조영술에 사용되는 치료용 칼을 개발해 학계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오랜 기간 인간과 질병 본질에 천착해오며 ▲웰빙마음 ▲친절의학 ▲건강을 위한 마음경영 4단계 ▲암 극복 전략 ▲의사가 들려주는 그림 속 인간이야기 등 건강서적도 발간한 바 있다. 
 
박 병원장은 12월 28일 열린 취임식에서 "'인간 사랑과 국민을 질병에서 보호하는 것이 국가발전 초석이 된다는 설립자 이념을 잘 받들기 위해 2500여 교직원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새 병원과 감염병전문병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완성에 역점을 두면서 교직원들에게 병원이 즐거운 직장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병원장은 또 "병원 목표 달성을 위해 시간과 방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교직원과 늘 소통하겠다"면서 "의업은 큰 덕과 선을 쌓는 보람된 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