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최고 등급
4회 연속 A등급 받으며 응급환자 치료 우수기관 선정
[ 2021년 12월 30일 17시 01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울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종 결과에서 A등급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산대병원은 시설, 인력, 장비 등 필수영역 부분은 물론, 중증응급환자 책임진료(분담률, 구성비, 최종치료 제공률, 전입환자 진료제공률) 등 최상위등급(A등급)을 받으며 4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의학 전문의 상주 및 관련 임상과 당직의 간 유기적인 협진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권역응급의료 건물 내에서 중증 응급환자 진료에 적합한 시설과 장비, 중환자실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응급진료를 위한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닥터카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건물에 감염환자도 신속한 치료와 검사가 가능한 하이브리드수술실과 음압CT실도 함께 구비해 감염환자도 안전하게 치료할수 있는 응급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난 상황에 따른 대규모 환자 유입에 대처하기 위해 응급의료센터 주변 복도에 각종 의료가스 설비 설치와 함께 국가적 재난상황에 출동할 수 있는 긴급재난지원팀(DMAT팀) 구성, 지역 내 응급의료 종사자를 위한 재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울산 권역내 재난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력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도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며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맡은 바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