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원아웃도어, 세종병원 3억 기탁
"개발도상국 선천성 심장병 환자 치료 사용"
[ 2022년 01월 03일 10시 41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영원아웃도어(회장 성기학)는 개발도상국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수술과 치료를 돕기 위해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최근 영원무역 명동빌딩에서 열린 ‘심장병 돕기 성금 기탁식’에는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 박진식 이사장, 정란희 前 이사장, 영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을 비롯해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식에선 전문 의료시설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들을 돕는데 뜻이 모였다.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은 “창사 이래 사회환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인류애에 기여라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기꺼이 협력의 뜻을 밝혀 주신 박영관 회장님과 박진식 이사장님을 비롯한 세종병원 관계자분들께 큰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이사장은 “영원아웃도어와 관계사인 영원무역의 사회공헌활동을 보며 기업가는 이윤 추구만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는 것, 금전적 이익 이상의 가치창출을 통해 인류 행복에 기여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며 “기부자 뜻에 따라 성금은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이번 성금으로 40여 년 진행해온 의료나눔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