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주대의료원 "평택 제2병원 건립 추진 등 확장"
박해심 원장 "교수 연구실·전공의 숙소 추가 확보, 본관·별관 재조정"
[ 2022년 01월 03일 11시 01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아주대의료원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평택 제 2병원 건립을 위한 본격 업무를 추진하는 등 양적 규모 확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일 박해심 아주대의료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박 의료원장은 “미래관과 학생 기숙사가 완공되면 본관·별관 공간을 재조정하고 교수 연구실 및 전공의 숙소 등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워플랜트 이전, 신관·교육연구동 건립 등에 대한 종합적 계획 수립을 준비 중”이라며 “평택 제2병원 건립을 위한 조직 구성과 설계의뢰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병원 구축에도 주력한다는 설명이다. 
 
박 의료원장은 “금년은 ‘위드코로나’ 실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의대와 간호대는 대면·비대면 교육이 병행되고 있고, 코로나19로 스마트 진료와 ICT기술 개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관련 융합 연구분야 역량을 극대화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보건복지부 연구중심 육성 R&D 사업 선정 등 대규모 국책연구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로봇수술 1만례를 비롯해 신장이식 1000례, 감마나이프 수술 2000례, 인공와우 이식술 500례 등 주요 임상 진료성과를 냈다”고 돌아봤다. 
 
이어 “보건복지부 의료 질 평가에서 최상위 7개 병원 중 최고 평가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면서 “전국 의대·의전원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 의료원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sb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