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올바이오파마, 탈모시장 탑승···생산라인 3배 확대
올 상반기 탈모치료제 전용 공장 완공 후 상업생산 돌입
[ 2022년 01월 07일 09시 55분 ]
사진제공=한올바이오파마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여당 대선 공약 중 하나로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가 탈모치료제 시장 확대에 대비해 생산라인을 3배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7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상반기 내 탈모치료제 전용 생산라인 완공 후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생산 효율성을 대폭 강화해 올해를 탈모 시장 공략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다.
 
전용라인이 갖춰지면 탈모치료제 성분인 피나스테리드 및 두타스테리드 생산능력이 기존 생산량 대비 3배 이상 늘어나고, 생산 효율성과 원가경쟁력도 강화된다.
 
한올바이오파마 탈모치료제 대표 라인업으로는 ‘헤어그로정’(성분명 피나스테리드)와 ‘아다모정’(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이 있다. 환자 부담을 낮추고 기존 탈모치료제를 개선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두 제품의 총 매출은 지난 4년간 연평균 31%씩 성장했다.
 
아다모정은 오리지널 대비 크기를 대폭 축소한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제품이다. 제품 장축이 8.5mm으로 오리지널과 비교해 약 56% 줄어들었다. 또한 정제(타블렛) 타입으로 여름철 고온·고습한 환경으로 인해 녹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연질캡슐 제형 대비 보관이 용이하다.
 
김장호 한올바이오파마 공장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탈모 환자를 위해 품질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전용라인을 통해 대표 제품의 원가를 낮추고 수탁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