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보존그룹 "2022년 오피란제린 승부수 건다”
국내 임상 3상 톱라인 발표→美 3상 재개→기술이전 완료 추진
[ 2022년 01월 11일 10시 40분 ]
사진제공=비보존그룹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비보존그룹이 온라인 시무식을 통해 올해 신약 오피란제린에 본격적인 승부수를 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비보존그룹은 지난 10일 비대면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올해 목표를 그룹사의 공동 성장을 위한 향후 10년을 계획하는 중장기전략 실현 전략의 첫걸음으로 정했다.
 
중장기 전략 실현 방안 핵심은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후보 ‘오피란제린’(VVZ-119)다.

비보존그룹은 올해 실현 과제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도출 ▲오피란제린 주사제 미국 임상 3상 환자 등록 재개 ▲후속 제형 및 물질에 대한 임상 진행 ▲기술이전 등을 내세웠다. 
 
이외에도 ▲후속 파이프라인 완성도 향상 ▲추가 후보물질 도출 ▲비보존-비보존 제약 제제연구소 통합 운영 ▲비보존 헬스케어 신사업 성장 ▲비보존 제약 영업이익 개선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한 플랜도 각 그룹 성장을 위한 각 계열사들의 목표로 삼았다.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은 시무식을 통해 “지난해 다소 어수선했던 여러가지 변화가 임직원들의 역량을 다지는 계기로 발전했으면 한다”며 “올해는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사업을 전개하는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그룹 형성 2년차 면모를 갖춰 나가고 그룹사 간 시너지와 안정적인 운영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2023년에는 비보존그룹 각 사가 독자 생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