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안과병원, ‘의료질 향상 경진대회’ 성료
[ 2022년 01월 12일 16시 23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김안과병원(원장 장재우)은 최근 업무 개선을 통한 환자 만족도 제고를 이해 ‘제15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팀이 참여해 5개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다. 이들 팀은 발표 내용을 동영상으로 발표했고 보직자 60여명이 평가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병동팀은 2020년 환자경험평가에서 제기된 환자들의 불만사항을 수집하고, 간호업무 효율성을 분석하기 위해 팀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수집된 내용을 중심으로 개선계획을 수립해 QI활동에 들어갔다. 불만사항 중에서는 청소시간 변경으로 이른 아침휴식 보장, 옷걸이, 전동침대 리모컨 베개 등을 개선했다.
 
또한 반복되는 내용을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설명해야 함으로써 발생하는 효율성 저하를 영상프로그램(하이차트) 제공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개선활동을 시행했다. 
 
개선활동 결과 간호사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고, 효율성 제고에 따른 직접 간호 시간의 증가로 환자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최우수상은 진료예약센터(전화예약 시스템 개선을 통한 업무능력 향상), 우수상은 수술팀(수술 후 Sign Out을 시행하자)이 선정됐다.
 
원무팀(비대면 시대를 대비한 접수 절차 개선방안)와 CP연합팀(안와골절정복술 표준진료지침 개발)은 장려상을 받았다. 
 
장재우 원장은 “코로나19로 고유 업무 외에도 할 일이 많아졌음에도 업무개선을 위한 QI 활동을 열심히 펼쳐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활동을 통해 유효성이 검증된 사안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