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8월1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 의대, ‘의료 메타버스 연구회’ 발족
초대회장 박철기 교수 등 회원 150명, "미래의학 정착 밑거름 기여"
[ 2022년 01월 28일 15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정은)은 최근 ‘의료 메타버스 연구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메타버스 연구회는 출범 전(前) 가입 회원수가 150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박철기 초대회장(서울의대 신경외과학교실)은 “메타버스 기술을 의료분야에 적용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학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 및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개진해 메타버스 기술이 성공적으로 미래의학에 정착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의대학장은 “그동안 메타버스 기반이 되는 의료기술 개발에 힘써온 만큼 연구회가 미래의학을 현실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 정진욱 융합의학기술원장은 “대학과 병원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의료계 방향성을 평가하고 개척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했다.
 
이어 “의료 메타버스 활용을 위한 산학연 구축의 토대가 됨은 물론 향후 생성될 선순환 구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범위를 넓히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념 강연에는 서울대학교병원 1호 벤처기업으로 의료영상 인공지능 분석에 기반한 의료메타버스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는 메디컬아이피의 박상준 대표가 연자로 참석했다.
 
박상준 대표는 “의료 전 영역에 걸쳐 활용 가능한 메타버스 기술이 필요하다”며 “향후 연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산업에 메타버스 기술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