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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원장 이원필)은 네이처요양병원(원장 이진희)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건보공단 서울요양원장‧사무국장, 네이처요양병원장‧ 원무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적 의료서비스가 요구되는 수급자에 대해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뤄진 것이다.
양 기관은 향후 진료‧검사 사전예약, 입원병실 우선배정, 입소자 입원치료, 상급병실료 감액 등에서 협업하며 상호 긴밀한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요양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요양과 의료 통합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서울요양원은 지난 3월에도 보바스기념병원(성남 분당구 소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건보공단 서울요양원장은 “앞으로도 서울요양원은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수급자의 건강관리 및 잔존기능 유지에 힘쓰는 등 직영 요양시설로서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