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에서는 에스디바이오센서, 휴마시스, 래피젠 등 3개 회사 제품이 국내 승인을 받고 판매 중이며 수젠텍은 4번째로 승인을 받았다.
수젠텍은 코로나 비상시국에 대응하기 위해 초도 생산물량 대부분을 공공방역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 약국, 편의점, 교육기관, 기업체 등 오프라인 시장 및 온라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미크론 방역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이미 캐나다, 중동, 유럽 등 국내외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4배까지 증산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팬데믹 종식 선언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