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민건강 증진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종합지원체계 구축"
정태호 의원,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육성·지원 위한 제정법 발의
[ 2022년 02월 12일 07시 05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정태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을)이 국민건강 증진과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종합지원을 위해 제정법인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정태호 의원은 디지털헬스케어산업법 제정으로 디지털헬스케어산업 기반을 조성하며, 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하고, 미래 신산업인 디지텔헬스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정안에는 디지털헬스케어 개념과 국가⸱지방자치단체⸱기업의 책무 등을 정의 등이 담겼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에 디지털헬스케어산업위원회와 디지털헬스케어산업인증⸱지정심의위원회를 설치해 추진체계를 통합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규정했다. 이를 통해 산업에 대한 실태조사와 종합계획 수립, 관계 법령 개선 권고 등이 이뤄지도록 했다.
 
디지털헬스케어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포함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디지털펠스케어산업 진흥의 주무부처로서 디지털헬스케어 우수기업을 인증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에 대한 우대 ▲조세에 관한 특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등의 혜택도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 전문인력양성기관, 종합지원센터 등의 설치 및 지정으로 디지털헬스케어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도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정 의원은 “국민건강이 정책 핵심으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과 건강관리를 융합한 디지털헬스케어 세계적인 확산은 필연적”이라며 제정법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어 “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디지털헬스케어산업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관련 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디지털헬스케어산업법은 정태호 의원을 비롯해 김경만, 박성준, 신영대, 이동주, 임호선, 정일영, 전재수, 천준호, 허영, 홍성국 의원 등 국회의원 총 11인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