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워장 윤강준)은 최근 ‘2022 척추‧관절 혁신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6명, 정형외과 전문의 3명, 성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4명, 정형외과 전문의 4명 총 17명이 참가했다.
연자를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의료진 간 적극적인 의견 교환, 수술 노하우 공유 등 척추관절 치료 방식을 논의했다.
윤강준 대표원장은 “변화에 발맞춰 척추‧관절 치료로 한 시대를 풍미할 수 있는 강남베드로병원, 성베드로병원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과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은 1992년에 신경외과로 출발해 현재 척추〮관절, 뇌혈관, 여성근종, 갑상선, 전립선, 건강검진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