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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최근 미국 메이요클리닉, 일본 신동경병원과 ‘제12회 심혈관질환 국제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참석자를 50인 이하로 제한했으며, 전 과정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건양대병원 배장호 교수를 비롯해 미국 메이요클리닉, 레녹스힐병원, 신동경병원 등 미국과 일본의 심장질환 전문의들의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주제발표 이후 심장 전문가들의 활발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심혈관질환 치료 관련 이슈와 최신 트렌드 정보를 공유했다.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연구성과와 치료 경험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