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위험군 180만명 백신 4차접종···의료진 확대 미정
정은경 접종추진단장 "예방 가능 중증 및 사망 최소화 위한 조치"
[ 2022년 02월 14일 17시 30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대상자 등 고위험군 총 180만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계획이 확정됐다. 
 
중증‧사망 발생 예방 조치로 3차 접종 후 4개월 뒤 접종이 원칙이다. 집단감염 등 우려가 큰 경우 접종 간격을 3개월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4차 접종 실시 계획을 14일 발표했다. 
 
대상자는 3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 중 면역저하자 약 130만명과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약 50만명 등 약 180만명이다. 이번 4차 접종은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을 활용한다.
 
정은경 단장은 “이번 고위험군 추가접종은 오미크론 변이의 높은 전파력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추가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한 중증·사망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다만 일반인 및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에 대한 4차 접종은 검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단장은 “중증·사망 위험도가 높지 않은 집단에 대해서는 4차 접종을 결정하지 않았다. 60세 이상 고령자와 의료진에 대해서도 아직 4차 접종을 검토하지 않았다”고 상황을 전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노바백스 백신, 이달 14일 접종 개시···성인 미접종자 대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