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운대백병원, '모바일 앱 서비스' 리뉴얼 오픈
[ 2022년 02월 21일 10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해운대백병원은 환자의 병원 이용 시 편의성 향상과 비대면·비접촉 서비스 향상을 위해 '모바일 앱(APP)'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하여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앱을 통해 해운대백병원 환자들은 예약과 결제는 물론, 실손보험청구와 원외약국 처방약 조제 요청까지 각종 진료 관련 절차를 모바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백병원은 기존 앱을 업그레이드해 병원 도착부터 처방약 수령까지 외래 진료 흐름에 따라 메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홈화면 디자인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구체적으로▲내일정 조회 ▲진료과 비대면 접수 요청 ▲진료대기순서 확인 ▲수납창구 방문없이 진료비 결제 ▲종이처방전 발급 없이도 원외약국으로 처방약 조제 요청 및 조제 완료시 알림 등을 통하여 환자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기존 신분증 및 신용카드 지참 후 수납창구에서만 가입 가능했던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가 모바일 앱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또 100만원 이하 외래 진료비에 한해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 빠른 출차를 위한 ‘주차 등록’, 14세 미만 소아·청소년 환자 ‘자녀 등록’, 개인 건강상태 기록 및 관리를 위한 ‘처방약 및 검사결과 조회’ 등도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최영균 해운대백병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많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