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운대백병원 신임 원장 김동수 교수
인제의대 1회 졸업,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 등 역임
[ 2022년 02월 21일 11시 4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임 원장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인 김동수 내과 교수[사진]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다.

김 신임 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1회 졸업생으로 부산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인제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0년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로 진료를 시작했으며, 30년간 부산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교육수련부장, 기획실장, 연구부원장과 인제의대 내과 주임교수 등 병원과 대학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1995년도부터 1996년도에는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심혈관계 임상약리 및 중재적 심장학’으로 연수하기도 했다.
 
대외적으로는 부·울·경 심장학회 이사장, 영남 심초음파연구회 회장, 영남 심혈관중재연구회 회장, 부산·경남 내과학회 이사장,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심혈관약물치료학회 자문위원, 한국고혈압관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21년부터 3월 1일부터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2010년 3월 개원한 해운대백병원은 지상 16층·지하 4층, 1004병상을 갖추고 있다. 연평균 100만 명(외래·입원환자)을 진료하고 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해운대백병원, 영호남 첫 감마나이프 '아이콘' 도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