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코로나19 극복 심포지엄
[ 2022년 02월 24일 09시 57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회장 한호성)은 지난 23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회장 김철중)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환경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코로나19의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헬스케어를 활용한 코로나19 극복을 주제로 4명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리얼월드 데이터를 활용한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모니터링(차의과학대학교 정보의학교실 사순옥) ▲디지털로 분석한 오미크론 확산에서 거리두기 변화(미소정보기술 예방의학팀 김희천), ▲코로나19 종식 시나리오(성균관의대 사회의학교실 박재현) ▲앱을 활용한 선별진료와 자가진단키트 운영(서울시 코로나19 지원단 박용남) 등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헬스경향 이원국, 지디넷코리아 김양균, 머니투데이방송 전혜영 기자 등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연자로 나섰다.
 
이후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팬데믹 환경의 변화와 디지털헬스케어 활용 방안 및 취약점을 주제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 한호성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의 노력이 중요하며, 이를 빨리 앞당기는데 디지털 헬스케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김철중 회장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기에 안전하고 정교하게 더욱 확대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