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바이오 상장 대어 GI이노베이션 따상?
[ 2022년 02월 28일 05시 4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2022년 국내 바이오업계 대어로 꼽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3월 상장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우크라 사태 발생 등 국내외 증시가 불안한 탓에 SK바이오사이언스, LG엔솔처럼 IPO 흥행 성공신화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1월 시장평가 우수기업 특례 상장 트랙(유니콘 트랙)으로 기술평가를 통과한 후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앞두고 있는 실정. 그동안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거액의 기술수출, 상장 前 지분투자(프리IPO)를 통해 몸값을 많이 높인 상황. 2019년 중국 심시어사와 총 9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2020년엔 유한양행에 1조4000억원 규모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는 대박 트랙을 걷는 것으로 평가.

작년 6월에는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통해 1603억원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최근에는 이병건 전(前) 녹십자 대표가 새 대표 합류하는 등 상장 가치 극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 하지만 갑작스러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따상(공모가 2배에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통한 투자 수익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우려감을 제기하고 있다는 후문.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 결과가 근래 엄격해진 국내 상장 분위기에서 향후 바이오업계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병건 前 녹십자 대표→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