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당선···0.8%P 신승
최종 48.6% 득표, 이재명 후보 47.8% 초박빙···"헌법 정신과 의회 존중하겠다"
[ 2022년 03월 10일 05시 45분 ]
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대선은 득표율 차이가 1%도 안되면서 10일 자정을 넘어 새벽 4시께까지 당선자 윤곽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초박빙이었다.

이번 대선은 오전 4시 기준 득표율(개표율 98%)이 윤 당선인 48.6%, 이 후보 47.8%로 1% 차이가 나지 않았다.

두 호보간 득표차는 0.8%P에 불과했고 이 수치는 최종 확정됐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2.3%에 그쳤고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0.8%로 그 뒤를 이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0일 오전 3시 58분께 서울시 서초구 소재 자택 앞에서 “밤이 아주 길었다”며 “그동안 응원 감사 드린다. 고맙습니다”고 간단히 당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서울 여의도 국회에 있는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을 찾아 당직자 등을 치하하며 "이번 대선 레이스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번 승리는 자신이나 국민의힘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되면 헌법 정신과 의회를 존중하고 야당게 협치하겠다.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해 통합 의지를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또한 "국민의당과 조속히 합당을 마무리해서 외연을 넓히고 국민의 고견을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0일 오전 3시 48분께 민주당 당사에서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이 후보는 “국민 여러분,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 했다”며 “전국에서 일상을 뒤로 하고 함께 해준 많은 국민 여러분, 밤낮 없이 땀 흘린 선대위 동지들과 자원봉사자,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윤석열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당선인이 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줄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방송 3사 출구조사 ‘초접전’···李 47.8% vs 尹 48.4%
의사출신 대통령 다음으로···안철수, 윤석열 후보와 ‘단일화’
윤석열, 영종도·홍성 이어 "안동 대학부속병원 설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