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광약품 최대주주 등극 OCI, 경영진 합류
[ 2022년 03월 10일 13시 10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이우현 OCI 부회장 등 2명이 부광약품 이사회에 새로 포함되는 등 부광약품 최대주주에 오른 OCI가 본격적인 공동 경영에 나설 것으로 전망.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오는 3월 25일 이우현 OCI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준 OCI CSO의 사내이사 선임안이 상정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OCI는 지난 2월 22일 부광약품 오너 일가가 보유한 주식 773만334주를 1461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 창업주인 김동연 부광약품 회장의 장남인 김상훈 사장과 가족 등 특수관계인 9인은 부광약품 보유 주식 829만8838주 가운데 93.1%를 OCI에 모두 매각. 김상훈 사장 잔여 지분 56만8504주(0.8%)를 제외하면 남은 가족 지분은 없는 상황.
 
OCI는 부광약품 지분 10.9%를 확보,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회사는 OCI 계열사로 편입. 하지만 부광약품은 경영체제 및 대표이사, 오너 지분 등이 계속 유지. 특정 회사 경영 방식 전환이 아닌 공동경영체제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되고 유희원 대표이사 사장을 중심으로 한 기존 전문경영인 체제도 지속될 방침. 주총에서 선임안이 가결되면 기존 부광약품 경영진으로는 유희원 사장과 김상훈 사장, 김선호 전무이사, OCI 측 경영진으로는 이우현 OCI 부회장, 김성준 OCI 부사장이 참여해서 사업 방향 등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