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확진자 급증에 '모바일 재택치료' 운영
누적 100만명 돌파…진료예약·행정안내센터 연결 등 지원
[ 2022년 03월 11일 11시 36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서울시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재택치료자가 24만명에 육박하자 모바일 재택치료 페이지 운영을 통해 의료 역량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재택치료자가 쉽고 빠르게 격리 정보를 확인하고, 비대면·대면진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확진자 통보 직후 '모바일 재택치료 페이지'(URL) 안내 문자를 즉시 발송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6603명이다. 사망자는 32명이 추가로 파악돼 누적 2693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8일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뒤 17일 2만명대, 22일 4만명대, 이달 3일 5만명대, 8일 7만4222명까지 치솟으며 한 달간 매주 약 2배씩 불어났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 또한 계속 늘어 같은 날 기준 24만명에 육박하는 23만9611명이 집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누적 재택치료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의 모바일 코로나19 재택치료 통합 페이지는 각 안내사항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정보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도록 만들어졌다.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병·의원 확인, 비대면 진료 예약, 외래진료센터 등 대면 진료 예약 등이 가능하다. 격리·생활 상담을 하는 행정안내센터에 전화 연결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재택치료자의 생활 민원을 상담하는 행정안내센터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 들어 상담 인력 138명을 추가로 지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2월말 대비 상담인력 138명을 추가로 지원해 현재 25개구에 549명이 근무 중”이라며 “지난 10일 기준으로 일일 상담건수는 1만7842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굿닥, 비대면진료 한달···누적 이용자 16만명 돌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