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업 등 취업자수 증가···올 수가협상 반영될까
통계청 "2월 고용 동향 25만4000명 증가"
[ 2022년 03월 20일 16시 29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지난해 ‘3%(의원급)’ 수가협상의 주요 근거로 활용된 보건업 등 취업률이 2월에도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년 동월보다 25만4000명(10.7%) 가량 늘어난 수치인데, 올해 진행될 수가협상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2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25만4000명(10.7%)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인원 증가는 2021년 2월 9만 1000명(총 인원 236만5000명), 올해 1월 25만명(236만9000명), 2월 25만4000명(261만9000명) 등이다.
 
보건업 등 취업자 수가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올해 진행될 수가협상에도 이 같은 수치가 반영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해부터 수가협상을 주도한 대한개원의협의회(대개협)는 ‘의원급’이 ‘병원급’ 및 ‘치과’보다 진료비 감소폭이 컸다는 점을 내세우며, 이런 와중에도 감염관리 등으로 인한 인력 고용이 늘었음을 강조했다.
 
지난해 수가협상 전에 있었던 수가협상단 기자회견에서 조정호 위원은 “의원급 전체 진료비가 –1.5%로 나왔다”며 “병원급은 0.12%, 치과 –1.1%, 한방 –4.71%, 약국 –7.67% 등이었는데, 의원급의 경우 치과보다 감소율이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의원급 고용은 14% 늘어났다”며 “진료비는 감소했는데 지출은 증가한 셈이다. 감염관리 등과 관련해서 인력 고용이 증가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