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티앤알바이오팹, 창상피복재 식약처 품목허가
[ 2022년 03월 25일 09시 54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대표 윤원수)이 상처보호와 흉터관리를 위한 창상피복재 신제품을 출시한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료기기 2등급 국소하이드로겔 창상피복재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며 "보험 고시 및 제반 사항이 완료되는 대로 국내 시판을 추진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관유래세포외기질(VdECM)을 함유한 의료기기로 창상 보호 및 흉터관리, 삼출액 흡수, 출혈 또는 체액 손실 및 오염 방지를 위해 사용한다.
 
티앨알바이오팹은 돼지 심장대동맥에서 VdECM을 추출하는데, 이때 인체에서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 를 제거하는 특수공정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렇게 제작한 VdECM은 98% 이상 콜라겐 성분으로 엘라스틴을 60% 가량 함유하고 있어 상처 부위에 보습효과를 제공하고, 흉터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티앤알바이오팹은 향후 항생제 창상연고나 실리콘 흉터관리 재료 중심이던 기존 시장에 상처보호와 흉터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해 상처 연고 시장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목표다.
  
윤원수 대표는 "국내 창상∙흉터 연고 시장은 1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연평균 성장률 5% 이상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올 상반기 창상피복재 국내 병원 공급을 시작하면 중요한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