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바른병원, 어깨 비수술치료 전문성 재확인
‘핌스치료’ 3천례 돌파 기염, 효과성‧안전성 모두 확보
[ 2022년 03월 29일 11시 30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세바른병원(대표원장 김주현)이 어깨 비수술 핌스(PIMS) 치료 3000례를 돌파했다.
 
2016년 6월 핌스치료를 시작한 이래 2018년 1000례, 2020년 2000례 달성 이후 최단기간에 1000례를 추가하며 어깨 비수술 치료병원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 시켰다.
 
일반적으로 회전근개파열, 오십견, 석회화건염 등 어깨질환이 발병하면 대부분 수술을 시행하거나 주사 및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하지만 세바른병원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비수술 치료인 핌스(PIMS)치료를 통해 대부분의 어깨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핌스(PIMS)치료는 증식치료라 불리는 프롤로테라피(Prolotherapy)와 근육내 자극치료(FIMS:Functional Intramuscular Stimulation)를 결합한 치료법이다.
 
우선 통증과 경직이 발생된 어깨 부위에 조직 재생을 유도해 손상된 힘줄이나 인대를 재생시키는 고농도 포도당을 주사기를 이용해 주입하는 프롤로테라피를 시행한다.
 
이후 ‘플런져’라는 특수바늘을 이용해 수축되고 경직된 근육들을 풀어줘 어깨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고 운동 범위를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치료다.  
 
시술 직후부터 통증 완화 및 경직 해소 효과를 체감할 수 있으며 효과 만큼이나 치료과정도 간단해 고령자나 고혈압. 당뇨 등의 기저질환자도 부담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핌스치료를 통해 환자 중심의 진료 원스톱시스템을 실현해 나가고 끊임없이 연구해 국내 어깨 통증치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세바른병원이 비수술만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최적의 수술을 시행한다. 
 
또한 어깨뿐만 아니라 척추와 관절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정형외과 전문의 7명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3명이 포진돼 다양한 수술 및 비수술을 통한 척추‧관절 치료를 제공한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인구 고령화로 핌스치료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어깨관절 건강을 회복시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깨 뿐 아니라 척추와 무릎, 손목 등 모든 분야에서 전문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환자들에게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