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브레인유 MOU
‘가상현실-바이오피드백 뇌파센서' 개발 등 협력
[ 2022년 03월 31일 09시 22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와 브레인유는 연구중심병원육성 R&D 사업 ‘K-DEM(Digital&Electronic medicine) Station 구축’ 과제 연구 진행과 가상현실-바이오피드백 뇌파 센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9일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식에는 이규성 미래의학연구원장, 전홍진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 홍승균 브레인유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레인유는 인공지능(AI) 딥러닝, 빅데이터 등을 이용해서 뇌파 기반 생체 신호를 분석, 다양한 뇌질환을 연구하고 진단하는 뇌 기반 생체신호 의료기기와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홍진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 개발 중인 ‘VR-바이오피드백 가상현실과 모션체어를 결합해 우울·불안·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디지털 의료기기’ 뇌파 센서 및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적용, 사업화 등과 관련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 센터장은 “뇌 생체 신호 센서는 VR-바이오피드백 모션체어에 있어 긴장과 스트레스를 측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브레인유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디지털치료 의료기기를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성 미래의학연구원장(비뇨의학과 교수)은 “삼성서울병원은 디지털 및 전자기술과 의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개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원내 역량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혁신적인 미래 디지털 의료기기 성공 모델이 도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