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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인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4일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한다.
강 의원은 코로나19 유행시기 보건복지위 야당 간사로 활동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방역 지적, 백신 확보, 백신 휴가, 병상 확보 등을 주장했다.
대선기간 동안에는 윤석열 캠프 직능총괄본부 부본부장을 맡아 보건직능단체지지 선언을 주도했다.
강 의원실 관계자는 “4일 오전 9시 4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제4대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한다”며 “”이 자리에서 창원시장에 출마할 뜻을 밝히고, 결심한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