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유한양행이 마그네슘 영양제 ‘마그비’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마그비 스피드’ 광고는 최근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동국 전 축구선수를 모델로 발탁, 선수 특유의 활동성과 건강한 이미지를 담았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맞은 이동국 선수는 “흠뻑 젖는다. 마시는 마그네슘, 마그비 스피드”라는 멘트와 함께 마그비 스피드를 복용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 빠른 체내 흡수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마그비 브랜드는 마그네슘 영양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2013년 ‘마그비 연질캡슐’ 출시를 시작으로 마그네슘 영양제 시장을 리드하며 올해 발매 10년을 맞았다.
이후 마그비 감마, 마그비 액티브, 마그비 맥스와 액상형 마그비 스피드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시장을 성장시켜왔다. 마그비 패밀리 제품은 2019년 91억, 2020년 115억, 2021년 120억의 판매를 기록하며, 마그네슘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마그비 스피드’는 액상 제제로 손쉽게 개봉해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흡수가 빠른 장점이 있어 정제나 캡슐 복용이 어려운 경우에도 섭취가 용이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마그비 스피드 광고는 액상 마그네슘 제품의 빠른 흡수를 강조했다“며 “눈떨림, 근육경련, 피로회복이 필요하신 분들께 마그네슘의 효능 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려, 마그네슘 영양제의 대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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