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 RNA 백신·치료제 정제 기술 등 연구 486억 지원
기초과학·ICT 등 올 상반기 미래기술육성사업 27개 과제 선정
[ 2022년 04월 05일 19시 28분 ]
[사진설명]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찬희(서울대), 권영진(KAIST), 김대현(경북대), 김준성(포스텍), 양용수(KAIST), 최영재(GIST) 교수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가 인류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RNA 백신과 치료제 정제 기술, 노화 메커니즘 등 연구과제에 연구비 486억원을 지원한다.
 
삼성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할 연구 과제 27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국내 기초과학 발전과 산업기술 혁신,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삼성전자가 1조5000억원을 출연해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익 연구 지원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2개, 소재 분야 8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7개 등 총 27개로 연구비는 총 486억5000만원이 지원된다.
 
연구 과제로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과 최고속 트랜지스터 등 미래 신기술뿐만 아니라 노화 메커니즘 규명, RNA 백신·치료제 정제 기술 등이 포함됐다.
 
43세 이하 '신진 연구책임자'가 12명으로 전체의 44%를 차지했고, 서울대 황준호 교수, 성균관대 김희권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최영재 교수 등 30대 연구책임자도 6명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 기초과학 분야 251개, 소재 분야 240개, ICT 분야 244개 등 총 735개 연구 과제에 9738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연평균 100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한 셈이다.
 
이제까지 연구 지원을 받은 교수는 총 50여개 대학의 1600여명(참여교수 포함)이고, 과제 참여 연구원까지 포함하면 1만4000여명에 이른다고 회사는 밝혔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