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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차상훈)은 최근 충북 C&V센터에서 ‘제5차 OK-MPS 심포지엄과 제4차 첨단대체시험법 정책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첨단대체시험 기업이 직접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첨단대체시험 기업 현황 △첨단대체시험법 국제 동향 및 정책질의 △국내외 정책, 연구 및 실용화를 주제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차상훈 이사장은 “첨단대체시험법 정책과 국내 기업현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올해에도 첨단대체시험법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첨단대체시험법은 재생의료 분야 동물복지 등 윤리 문제 해결과 동물실험 유효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다.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은 3차원 생체 조직칩, 오가노이드(인공장기) 등을 활용한 기술 선점과 실용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