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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화약품은 자사 ‘까스활명수-큐’가 2022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소화제 부문 1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별 제품·서비스·기업의 인지도나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다.
올해로 출시 125주년을 맞은 활명수는 액제 소화제 시장 내 약 7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매출 719억 원을 달성하며 매년 성장세를 유지 중이다. 현재까지 90억병이 판매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한결 같이 활명수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장수 소화제로서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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