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김민영)는 최근 '메디플릭스(MEDIFLIX)’를 통해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공청회를 송출했다.
메디플릭스는 동아에스티가 온라인에서 원하는 의료 정보와 지식을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공유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의료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청회는 2022년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의 지역 선택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신규 공중보건의사 380명이 참석해 지켜봤다.
공청회는 지역별 시도 소개 및 라이브 채팅 기능을 활용한 실시간 Q&A로 진행됐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신정환 회장은 “메디플릭스를 통해 공중보건의사들이 편안하게 공청회를 볼 수 있었으며,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송출을 통해 메디플릭스가 의료정보 및 지식 공유를 넘어 비대면 시대에 맞는 실시간 의료 행사 온라인 송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