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남언니, 30명 채용 등 연내 개발자 두배 증원
‘2주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 도입
[ 2022년 04월 25일 11시 07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IT 업계 인재 영입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가 새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하는 등 인재 유치 전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25일 강남언니는 서류 전형부터 연봉 협상까지 2주 만에 완료하는 ‘2주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세스는 개발 직군 후보자에게 빠른 채용 과정과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남언니에서 채용 우선순위가 높은 개발 직군을 먼저 시행하며 최단기 2주 채용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남언니는 개발 직군 후보자 일정에 맞춰 채용 과정을 집중한다. 가장 빠른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로는 ▲ 서류 검토 2일 ▲ 코딩 테스트 2일 ▲ 사전 인터뷰 2일 ▲ 본 인터뷰 2일 ▲ 레퍼런스 체크 1일 ▲ 처우 협의 1일 안에 진행한다. 후보자가 희망할 경우 채용 과정이 2주보다 길어지는 것도 가능하다.

강남언니는 새로운 채용 프로세스를 적용해 올해 개발자 30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개발 인력만 60명이 되는 셈이다.

강남언니는 지난해 9월부터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전직군 대상 인재 추천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외부인 누구나 지인이나 전 직장 동료 등 인재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 받은 인재가 입사할 시 추천인에게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추천 보상금이 지급된다.

이규원 힐링페이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후보자 맞춤형 채용 프로세스, 신규 입사자 교육 등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데 다방면으로 투자 및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미용의료 시장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