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안과병원, ‘명곡 임상의학상’ 제정
[ 2022년 04월 26일 14시 31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은 25일 국내 안과 임상의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명곡 임상의학상’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김안과병원 설립자인 김희수 이사장의 호 ‘명곡(明谷)’에서 작명된 명곡 임상의학상은 안질환의 진단과 치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금까지 의학상들이 대부분 논문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 것과 달리 연구업적뿐 아니라 임상업적을 함께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안과 분야 세부 질환의 진단과 치료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임상연구와 진료를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 확립과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한 의학자가 시상 대상이다.
 

시상은 ‘명곡 임상의학상 본상(상금 2500만원)’과 ‘young expert 부문(500만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대한안과학회 정회원으로서 본상은 만 45~60세, ‘young expert 부문’은 4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본상 상금은 현재 안과 분야의 시상 중 가장 큰 규모다.
 

수상 후보자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김안과병원 임상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임상연구센터(02-2639-7813)로 문의하면 된다. 시상식은 8월 21일에 열리는 김안과병원 심포지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안과병원 장재우 원장은 “그 사랑과 성원을 돌려드리고 안과학의 발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기여하기 위해 이번에 임상의학상을 제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