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프트바이오-美 루스터바이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2022년 04월 27일 17시 51분 ]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시프트바이오는 미국 엑소좀 전문 생산 공정 개발 회사인 루스터바이오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시프트바이오의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 SBI-102의 임상시료 생산을 위한 협력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SBI-102 상용화가 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루스터바이오는 줄기세포 및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의 생산공정 개발 분야에서 상위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사람 중간배엽줄기세포를 비롯해 엔지니어링 배지, 바이오프로세스 개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프트바이오의 주력 연구 상품인 SBI-102는 복합 기능성 엑소좀 치료제로, 엑소좀 표면에 치료용 단백질 발현을 최대하화하는 맥시좀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치료제다. 현재 SBI-102를 기반으로 9개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이다. 
 
시프트바이오는 우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임상 진입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FDA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미국 1‧2상용 SBI-102의 GMP 생산 공정을 개발하고 이후 3상 및 상용화를 위한 생산 스케일업 기술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된 SBI-102 특성, 순도, 효력 및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최첨단 분석법 역시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프트바이오 공동창업자인 남기훈 수석부대표는 “루스터바이오와의 협업을 통해 SBI-102 파이프라인 바이오공정 개발의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게 됐다”며 “환자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향한 전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