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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익수제약(대표이사 정용진)이 효과 빠른 생약 통증치료제인 '다푸러스액(작약감초탕)'을 출시한다.
'원처방 그대로', '복용은 편하게', '효과는 빠르게'를 모토로 마시는 공진단 현탁액, 반하사심탕액, 은교산액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온 데 이어 마시는 작약감초탕을 새롭게 선보인다.
작약감초탕은 근육이완, 진통, 중추신경계 등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다푸러스액은 작약감초탕의 원생약을 직접 달여 제조하여 효과가 뛰어나며, 순수생약 성분으로 위장장애나 졸음 등의 부담이 적다.
특히 작약감초탕 제품 중 유일하게 마시는 형태로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근육통·생리통·복통 등 근육 경련을 수반하는 통증에 소염진통제, 근육이완제, 파스 등과 함께 활용하기 용이한 제품이다.
오는 5월부터 포스터, 문헌 등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익수제약 거래약국과 익수몰을 통해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