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빠른 'BA.2.12.1' 변이 2건 확인
[ 2022년 05월 01일 11시 53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스텔스 오미크론(BA.2)보다 전파 속도가 더 빠른 하위 변위 'BA.2.12.1'가 싱가포르에서 확인됐다. 

1일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지난 28일 BA.2 하위 변이인 BA.2.12.1 감염 사례가 2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해당 변이 감염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 후 자가 격리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BA.2.12.1는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처음 검출된 오미크론 하위 변위로 지난 25일 기준 미국, 캐나다 등 14개국에서 4720건 확인됐다.
 
미국에선 2주 만에 점유율이 6.9%에서 19%로 높아지는 등 빠른 속도로 확산 중이며 뉴욕 보건부는 BA.2.12.1 검출 증가 속도가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3~27% 빠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발표된 초기 연구 자료에 따르면 델타나 다른 기존 변이보다 치명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 BA.2.12.1을 관심 변이나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있지 않다.
 
국내에서 검출된 사례는 아직 없으며 현재 국내 우세종은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4월 3주차 기준 국내 검출률은 94.2%로 집계됐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