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삼진제약은 자사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이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주관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진통제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고객충성도 평가 지수를 활용하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 의도를 평가해 발표하는 행사다. 주관사인 ‘브랜드키’는 지난 26년간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 지수를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조사 기관으로, 브랜드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게보린은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 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수상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게보린 7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말씀이라 여기고 앞으로도 좋은 약을 만들어 이에 보답토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