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창립 81周 일동제약 "글로벌 기업 도약"
"작년 역대 최대 R&D 투자 등 신약 개발 전사적 역량 집중"
[ 2022년 05월 05일 15시 18분 ]
사진제공=일동제약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일동제약은 일동홀딩스를 비롯한 일동제약그룹사들이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
이날 그룹 임직원들은 ‘질 좋은 의약품을 만들어 국민 건강을 지키겠다’는 창업주 고(故) 윤용구 회장의 일념을 되새기는 동시에 81년이라는 긴 역사를 회사와 함께 한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일동제약그룹은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R&D, 품질, 영업·마케팅, 기업문화, ESG 경영 등 전(全) 분야에 걸쳐 레벨업을 이뤄내고, 기업 가치 제고와 고객 및 주주 권익 증대에도 역량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박대창 일동홀딩스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업 이념을 실현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약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쏟고 있다”며 “지난해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 R&D 투자와 함께 성과를 더욱 가시화했다”고 밝혔다.
​
이어 “현재 코로나19 치료제 S-217622의 임상 진행 및 상용화 추진 상황이 순조롭고, 2형 당뇨 치료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등 주요 신약 과제들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기대감을 전했다.
​
박 사장은 “신약 개발을 통해 단순히 매출과 수익이라는 재무적 가치만을 좇는 것이 아닌 질병 극복, 보건 증진 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회사 사명과 책임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공감하고 몰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