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LG화학은 자사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뷰티·건강부문에서 패키지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어워드에서 필러제품으로 패키지 디자인 상을 획득한 것은 와이솔루션이 처음이다.
LG화학 측은 "당당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과감한 선(線)을 주요 디자인 요소로 채택해서 3개 제품 기능을 구분하고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고 밝혔다.
iF 측은 "과감한 붓놀림을 적용한 그래픽 요소를 통해 당당하고 젊은 이미지의 브랜드로 재탄생시켰다"고 평가했다.
LG화학 와이솔루션 디자인 담당자는 "능동적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2030 고객들에게 브랜드 첫인상인 패키지 디자인은 중요한 소구점"이라며 "고객이 추구하는 '자신감'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