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 가슴이 ..
9시50분에 시작해서 5시까지 마취에서 못깨어났는데 정상적인 회복과정 어쩌구 하냐 이 비양심 놈아. 보호자가 요구할...
관피아들 다자른다던데 뭣들하나
지금까지 적발한 것들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한 것에 대해서도 정부는 자아비판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 허술하게...
사무장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인에 대한 처벌도 확실히 해주시길 법인병원의 성격이 어떻든 결국 의료행위자는 의사인데...
뭐 국민피해??? 웃기는 넘들 얼마전에는 개궁민이라고 별 난리을 피우더니... 그리고 의사 만드는데 들어가는 사회적...
한의사들보고 왜 이료기기를 사용하라 말라 하지? 이해가 안간다. 과학이 발달하면 의사, 한의사, 그 누구든 당연히 ...
말하는 꼬라지가 딱 의사를 지 아랫것 정도로 생각하는 게 보이는구만. 하여튼 공무원 색히들은 3대를 멸해야 할 족속...
이공계졸업자도 mba 취득하여 경영자가 된다
서울대 수학과 졸업하고 대학원은 미국에서 영문학 전공자도 있다
컴퓨터등 첨단분야 종사자 대학 전공과 일치 않는다. 좁은 시야 보다 넓은 사고가 중요하다
일차 진료 이차 삼차 진료가 중요하기 때문 전문과목 감춘다 표현 잘못이다. 일반인도 전공학과 , 학사 석사 박사 사...
참 한심한 정부 밀실행정 아직도 하고 싶으냐? 의견수렴 정당하게 해라 뒤에서 수근거리며 니네 하고 싶은대로만 하...
수술실안에 CCTV보호자가 대기실에서 화면으로 볼수있게해라. 간단한 맹장수술 PA가 다하는거 환자는 모른다. 보호자...
OECD평균은 어찌되나요????
자본주의면 의료가격도 시장원리에 맞겨라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도 폐지하라 ~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주의 의료정책...
의사수를 지금보다 더 많이 늘려야 한다. 어차피 해먹을 놈은 해먹게 되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의학 지식과 의료...
전문의 수 좀 대폭 줄여라... 교수하고 나와도 ... 자리 없을 것이다.. 대학에 있을때 레지던트 많으면 좋지만.. 65...
많으면 가치 하락.... 교수하다 나와도.. 별 볼 일 없다... 전문의 수 조정해라...
R&D투자 여력이 안돼서 상당수의 연구원이 회사를 떠났는데;;
의사 진짜 많네요. 하긴 밖에 나가보면 널린게 병원이더라구요. 전부 다 밥은 먹고 사는지 원...
1일 실근무인원수도 포함해야합니다. 병동에 배치된 간호사를 실환자간호시간에 투입되어야 하는데 연차휴가소모등에...
간호 등급제로 인해 얻은 수익의 70%를 간호사에게 사용하도록 권고만 하고 있는 법이라 간호사에게 이것이 진정 도움...
의대만들면 의사가 뚝딱 만들어지는줄 아나보네... 지금 있는 의대중에 몇군데도 문제가 많아서 없애려고 하는판이다....
대의원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 사람들을 보면 정말 골통의사들이 많구나.. 변화가 꼭 필요하다.,
자본주의 국가에선 강제할수없다 의대신설해라 의사들 많이 배출되면 일반국민 손해없다.. 의과대신설 적극 찬성합니...
민초의사들은 대의원의장 왕재수 시도의사회장들이 지난 투쟁에서 어떻게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회장님 ...
꼴깞을 꼴값을 떨어요 이 모양이니 우리사회에서 의사들 보는 눈이 좋지...
진심으로 회원을 위하는 리더의 상은 결국 "진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회원들에게는 정직해야 하고, 진실되어...
판결이 그렇다면 다른사무장도 같은 상황이라면 같은 판결이 난건지 궁금해지네요? 다른 사무장이 운영하는 병원이 적...
그 기준에 중증도도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요?
서울대병원 적자 원인이 수가 때문? 병원살림 제대로 했는지 여부는 누가 어떻게 말해야 하나? 기본적인 생각부터 바...
3d과 들에 비하면 우는 아이 젓달라는 소리 아닌가 모르겠네.. 다른 과들은 아우성인데 말이다 ㅎ
사무장병원의 사무장들은 지금까지 법적허술함을 이용해 대놓고 사기를 쳐왓다 이제 공동환수책임의 법적용이 실시...
둘다 공동환수 책임을 지는 법이 현재 적용되고 있은데 말세다 말세야 사무장은 그야말로 악마적인 존재이다 알고...
기사 내용이 신청인 이야기만 있고 피신청인 주장은 하나도 없는 이유는 무었인가?
제발 허수아비나 면했으면..........
광고성 기사네
수가만 올리면 부익부 빈익빈만 더 생긴다. 상한삭감은 강화하고 하한증대는 도입확대해야한다. 그래야 제대로 환자...
엄살은... 무슨과라고 환자보는데 한계를 긋지말고 모두 다 내과환자를 보야한다. 구지 내과환자라고 할 것도 없...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