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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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톨릭대학이란 교명이 어감도 좋고 귀에익숙해서 인가대로 했으면 합니다,
송교수님 그동안 고마웠고 늘 건강하세요.
진단기 몇 개 만진다고 무슨 일원화 운운이냐? 학문적 계통과 진단의 정합성이 핵심이지. 의사 노릇 하고 싶으면 의대...
세계로 세계로..... 세계 심장 수술의 혁명을 주도하시는 송명근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우리 많은 ...
흉부외과의사 양반 댓글 타령 하지 말고 당신이나 양심있게 사세요..인터넷에는 다 송명근 교수님 칭찬 글이 대부분이...
야기한 사람들은 대의원 의장단들 아니던가? 탐욕의 노땅들
VIP-oriented .. 우리 한국사회는 유전무죄의 판국이요.
교수님, 건승하시길 빕니다.
결국에는 한의대를 의대로 통합시켜 의료일원화를 해야겠죠. 일본처럼 의대졸업후 관심에 따라 한의학을 추가 공부하...
선거하고 뽑혔는데 대학서 인정하지 않으면 어케되나.. 소송 가야돼야 하나
연희대학과 세브란스의대로 다시 분리된다면 연희대가 10배 더 타격이 클 것 같은데.
비는 자리에 정규직 봉직의를 채용해야지요.
먼저 기사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는 2012년 8월 한국간호조무사협회가 당시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과...
의료기기 쓸수 밖에 없는 흐름이다 ....사실상 정부가 추구하는게 의료일원화과정이라서 근데 한의사는 의...
예라이~ 지저분하다. 빨리 없애라! 이것도 또 하나의 안전불감증이다. 환자안전보다 훨씬 중요한 가치가 어디있겠는가...
튀니지 의료 수준 낮지 않습니다. 의사들 대부분이 유럽에서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옵니다.
원광대 의과대학이 발전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11억원을 달성했다. 원광의대는 “이영진 학장이 취임...
국회는 로비가 난무하는 이익단체들의 각축장인데 국회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
복지부 관피아가 합법적으로 국민을 상대로 살인죄를 저지르고자 하는데,, 그냥 둔다면 이정부는 존재의 의미가 없다
김도경기자님. 제발 잘못된 지식으로 이런글 안써줬으면 합니다. 현제 미국에서 rn과정들으면서 lpn으로 일하는사람입...
송명근효과
국가가 약의 효능까지 감독, 처벌하겠다고? 전형적인 갑질이지, 약의 안전성 감독에서 머물러야, 그렇지 않으려면, 제...
의새들 피꺼솟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사 개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의사>>>>>>>>>>의사 개꿀 ㅎㅎ
최종본을 제출하지 못 한 이유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경쟁사회의 현실,
한의사 안압측정->안압이 높군요 녹내장입니다->한약드세요
안압측정이 한의대 교과과정에 있다는 말인가? 비단 정상안압녹내장의 문제가 아니다. 설령 안압이 높다한들 한약으...
한의사가 안압측정후 정상압녹내장 환자에게 정상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보건위생상 위해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
그럼 수많은 카피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막을수없는 논리지
전문의 딸려고 몇년을 인생을 걸었는데 결국에는 써먹지도 못하고 다른 길을 가야 하는게 한국 의사들의 현실이니 참...
전문적 내용과 형집행결정의 절차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TV 한번 보고 판에 박힌듯이 욕을 해대는 분들도 대부분 ...
약효가 있었나?
의료인이 고대생을 혹은 고대출신을 보는 느낌은 마치 법대생이 부산대를 보는 느낌과 비슷함 의대순위 ...
성서연가울 5개 학교만해당됨 병원 10위권밖인 고대의대는 인설의대 네이버에서 메이저의대 검색 빅5병원 검색 고...
가톨릭의전>=서울대의전 세브란스 의전 성대의전 수시로 뽑음 울산대 의전 없음. 고대의전=건대의전=가천대의전=경...
수능등급전남의나,원광의나 거의 똑같은데 서남의도 전남의에 편입해야 하지않을까요,서남의나 전남의나 실력은 다똑...
X선은 나온지 100년된 기술로 한의사 면허 신설 전에도 있었음. 한의사면허가 생긴지 50년됐는데 그동안 왜 X선을 통...
반도체를 만드는데. 엑스레이가 필요하면 쓸수 있고, mri 가 필요해도 쓸수 있음. 공항에서 검색할때나 물고기를 잡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