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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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활동을 한분이죠. 노환규 회장을 지지할때 이분이 반대하면서 많은 오해도 있었고, 잘모르는 회원들이 ...
35년을 한마음으로 애쓰신 직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산백병원의 계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댘ㅋㅋ
2000년인가에도 사우디에서 한국 의사 초빙한다고 그랬었지 면접까지 봤었어. 근데 사우디에서 없는일로 했었지 갸...
안녕하세요, 데일리메디입니다. 기사에 관심 가져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다만, 해당 업체명은 공개가 쉽지 않은 점 ...
제67조 제3호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영어 능통자... ㅠ.ㅠ 이게 발목을 잡네요. 솔직히 영어만 되면 당장에라도 떠나고 싶은 대한민국 의료입니다.
딱 보니... 입이 가볍다...
여기 이름 개명하자는분들은 윗분들께선 생각도 안하는데 여기서 글싸지느라 고생들 많으시네요 기사나 읽고 오세요 ...
할때 제대로 해야되는데 변**나 조**,박**,울산***등이 방해를 하는 바람에 이렇게 역풍을 맞는구나.이사람들을 척결...
오윤아씨 정말 예쁜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어서 중국쪽만 이런 기업 더 생기면 다들 중국으로뜨자!!!! 문화도 비슷하고 한국오기 편하고!!!!!
이거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공공의료 필요합니다만, 자칫 정치상황에 밀린 채 흐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18~ 이 나라 노의들은 답이 없다 배부른 돼지같은 종자들...
ㅋㅋ밑에 의사아닌 의사님.. 최소한 님보다 잘아시는 분들일겁니다^^ 의평원이 법적구속력가졌다고 누가그러던가요 ㅋ...
개쌕희애 --넌 내가 잡눈다. 니가 박종훈 교수를 알기나해? 출마하는 박종훈교수 해만 가해봐라. 아무생각없는 전0...
할때 제대로 해야지. 이러니 부메랑 맞어 새되지. 그런데 의협회장이 의협이 영향력이 없다고 공식적 자리에서 떠벌리...
의사로서는 어디서 굴러도 한국보단 낳을겁니다
그렇죠 대학병원 교수도 의사인데 의사가 의협회장 되는거 당연하죠. 의협도 새롭게 변할려면 교수가 회장되는 것도 ...
휴가 60일이면 지치고 거기 문화 답답할 때쯤 한국 나와서 쉬고 괜찮겠네. 월급은 따블이상이고
너 이색희 출마만 해봐라 씹알색희야 조엇깉은 색희야 사사건건 시비만 걸던 개 색희야
세브란스출신 의협회장 끌어내리려고 안간힘 쓰더니 여기선 카대까대네 우석대래도 똥통의대쪽수유지한게 중요하네...
고대는 건대 차의대 가천의대랑 경쟁하지 않나 요즘?
손교수님!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승승장구하십시요.
펌하스런 댓글을 보니 서글퍼 집니다. 의대 복귀하면서 잘되었음 좋겠고... 앞서있은 서울 연세보다 2배는 열씨미 해...
‘명분의 서울대’냐 ‘실리의 가톨릭대’냐 에서 뿜었다 ㅋㅋ 원래 예전부터 명분의 고대냐 실리의 카대냐 였지, ...
사우디 요새 사스 유행한다던데...
젠장 여기도 산부인과는 여의사만 원한다 제길....
울산대가 현대아산의과대학이었다면 더 인식이 좋았겠죠! 울산대이기때문에 일반인들은 그냥 울산에 있는 지방대로 인...
개인의 이름도 중요하지만, 법인의 이름은 더 중요합니다. 기업도 이미지변신을 위해 기업명부터 바꾸어 성공하는 사...
새로운 이미지 관동이름 진짜아님 국제카톨릭,인천카돌릭등이 좋음 관동이름 빼야한데 찬성합니다
35년 넘게 계속적으로 정도지키고 수준 높은 의료 질을 유지하도록 노력한 백병원 직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기본으로 돌아가 한발자국 도약하는 내적, 외적 발전을 도모하려는 부산백병원의 앞으로의 모습. 너무 멋지고 기대됩...
외부의 바람에 흔들리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뚝심으로" 내실을 견고히 다져나가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일전에 박교수는 안철수 신당 발기인 명단에 올랐다. 우리는 개인적 정치적 야망이 있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진정...
부산백병원의 발전 전략으로 다양하고 혁신적인 방안 박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 바랍니다.
박종훈에서 웃는다 ㅋㅋ 조인성 박종훈 ㅋㅋㅋ 거기에 나현까지 ㅋㅋㅋㅋ 누가 누굴 욕하냐
미지의 문이나 새로운 길은 항상 어렵고 힘들죠. 우리나라는 의사수가 포화상태이고 수가로 맨날 아우성 대는 것보다...
박 교수는 "이번에 회장직을 맡게 될 경우 내년 의협 선거에는 절대 출마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 의협회장 했...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