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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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교수 당직때 신생아 이름표가 바꿨는데 엄마 아빠가 나쁜생각해서 그렇다더군요. 그리고 이름표 바뀐걸 3일만에...
옹색하네요. ㅎㅎ 암병원 공사는 중단"된" 건가요 중단"한" 건가요. 그리고 바본가요... 지금 상황에선 병상수 키...
쇼핑 분야의 파괴적 혁신 중 하나가 홈쇼핑이죠. 하지만 실물이 오고 가야하는 특성상 택배업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
임상병리사의 권위나 높여주세요
배출되는 절대적인 수를 고려 안하고 비율만 따지는 것이 무슨의미가 있나? 막상 시장 나가면 외과 산부인과는 이미 ...
내과 폭망하고 있는데 무신 전통 강호.....
싸게 부려먹을 노예 못뽑을 생각하니 잠이 안올만 하겠네요. 힘내세요~!!
왜 전공의가 필요하다 생각하나~ 전공의가 없으면 정식으로 전문의 고용하면 되지 않나?
지난주 관동대의대 1명뽑는데 43명 지원해 편입경쟁률이 43:1로 폭발이네...ㄷㄷ
ㅋㅋ 반응이 더웃겨
제 블로그 오면 다이어트 관련정보 많아용~ http://blog.naver.com/hyungbum6410
미래걱정님 글 100%동감합니다. 관료는 선출직 상사눈치보는지는 몰라도 표로뽑은 선출직이 항상문제 병원가서 죽을...
설마 1인실 쓰게하면서 급여비용으로 6인실 비용 받는건 아니겠지?
제대로된 교육을 받으려고 학생,학부모님들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은 악의적 댓글이나 근거없는 ...
그래서 얼마냐구? 음성증폭기 값이 얼마냐구?
걍 하던데로 해라!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냐? 진짜 환자를 생각한다면, 병실을 뜯어고칠 것이 아니라, 환자보는 전문의...
회진돌기 꽤나 어렵겠다~ 교수들 문열어주고 할라면 전공의들 죽어나겠구만~
법인 약국은 대기업 계열 약국의 시장 장악과 동의어임은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다만 법인 약국이 대형화 될 경우...
더 큰 문제는 이렇게 뺑이 치고 나와서 예전처럼 개원을 하거나 해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가 놓여...
의료사고 의료진의 과잉진료 혹은 실수 판단미스 이런건 애초에 없어야합니다.. 본인이 아프고 지금 현재 나쁜 생각을...
체혈실에선 찌린내가 진동하고 응급실에새벽에 갔는데 간호사부터 접수해주는 사람까지 매너없고 서비스 엉망이다 ...
신생아 중환자실 근거에 의한 중심간호에 의한 정보 알고 싶어요
1년차때 한달에 두번 집에가고 하루 20시간 일하던 생각이 나면 눈물이 나네...저수가를 저임금 노동력으로 커버하는 ...
논문 자체는 1저자 혼자서 all 작성. 자료제공에 기여한 사람과 같은소속 교실원이 공동저자, 1저자 인사권을 쥐고 있...
대단하네,,,춘천 성심
이과 상위 1%짜리 뽑으려면 서울공대를 인수하던지, 아니면 의대를 하나 신설하던지?!
지금 7살 입니다. 소아당뇨환자고요, 몇살부터 이식이 가능한가요?
아래 시민? ㅎㅎ 의사되고 싶으면 의대부터 다시 입학해봐라.
이번 기회에 한국 의료 다 들어 엎었음 좋겠다 뭔 나라가 하다 못해 의료까지 이 모양이냐, 의료인도 아니고 아무 책...
박근혜 아줌니 드뎌 미쳤구만..이나라 꼴이 우째 이지랄들인지 우리만 죽어나는구낭..
ㅇㅇ
장유량 박사가 너무 좋아요.
누가 주 80시간을 외쳤다그래 주40시간이자너 전공의는 국민아니냐 인간답게 근로노동법 기분대로 주 40시간하고 ...
대체 의사양반이 정신줄을 어따 놨길레 자르라는 표피는 안 자르고 그 크고 아름다운 귓투를 짜르나...;;;
약사들 화이팅! 양백정들 ㅈ되라~
논리로 접근한다면 한의사는 개박살...ㅎㅎ 천연물약이 사실 수백종이 넘는데 그걸 한약이라고 주장못하는 거 봐라 ...
강원도 관동대 의대도 1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43:1 이었음.
보수집단인 의사들이 새누리당한테 쳐당하는구만 ㅋㅋㅋ
하는것도없고 쪼는것만 잘하지 즈그들이 뭐되는양 꺼져버려라그냥
죽을수도 있지...배속에서 지가 탯줄 꼬였으면 죽지 뭐 방법있나?? 이런것 까지 병원 부주의면 산부인과 없애는게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