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1년 줄이는 게 맞다. 우리나라도 일본이나 의료선진국처럼 전공의가 부족해야 저임금 의사라는 인식이 바뀌고 수련환...
생물, 화학 생명공학, 심리학 전공한 의전출신이 환자 진료하는데 유리하다는건 뇌내망상이고, 결국 대학을 의전 준...
복지부 탓으로 돌리지 마라 이민수 이사장은 복지부 대변인인가 정신과의사들의 대표인가 정신과가 반대하는 것이 아...
(bene94골뱅이nate.com)해킹대행 해킹의뢰 해킹도구 업무 해킹에 관심있는 분들 참고해 주세요
(bene94골뱅이nate.com)각종아이디판매 및 각종프로그램판매 의뢰도 받습니다
정신과 전문의의 당뇨약처방을 2개월로 제한하라! 비전문의에 의한 처방으로 환자들이 최선의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
대학병원들이 중증환자들을 더 볼 수 있게 하지 못할 망정.. 대학병원들마저 비만,미용에 뛰어드는거 아닌가. 중증...
정신과에서 반대한다고 해서 처방권이 제한될리가 있나? 정신과가 무슨 힘이 있다고. 약제비를 감당할 수 없는 복지...
정신과 반성해라? 의사로써 정신과의 과 이기주의에 치가 떨린다
기자의 말장난인가 ? 그래서 의협이 한다고 안한다고 ?? 회원이 그렇데 반대하는데 이놈의 집행부는 하겠다고? 전의...
계속 계획 바꾸면 중간에 피해보는사람은 어쩌라는건지.
독점욕은 한의사들이 너무 심해요 침뜸도 하고 첩약도 팔고 천연물신약도 처방하고 IPL 초음파도 하고. 돈만 벌면 능...
80년초 대비 현재 의사수는 300% 증가 인구 출생은 20%대 감소 개원의 진료래원객은 1인의사 80명대에서 60명대로 감...
당당하게 대처하여야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바꾸면, 목디스크, 손목터널 증후군까지 예방됩니다. 여긴 그림을 올리지 못하니... 제 블로그 ...
간호조무사님들 왜 국민 병원 의사 환자들이 반대하는 간호사라는 이름이 얻고싶으세요? 다 반대하는데 굳이 그렇게 ...
저기 뭐하는시츄레이션?님 간호조무사들은 1년동안 배우고 해서 간호사들보다 뛰어난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무임승...
제발 이기적인 조무사님들 당신들은 간호사가 아니라 조무사일뿐입니다 간호사가 되고싶으시다면 간호대학 나오셔...
댓글들봐라,, 본3은 본3대로 본4는 본4대로 자기이익대로 말할뿐이지 이래서 해결이 나겠나 그냥 아직 입학 안 한 ...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및 각 의대 학부모회의 적극적 동참을 촉구합니다. 각 의대 학부모회가 각각 기부금 모아 ...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및 각 의대 학부모회의 적극적 동참을 촉구합니다. 각 의대 학부모회가 각각 기부금 모아 ...
올해 초 원광의대 학부모회가 정식 출범해 모금활동에 탄력을 받아, 원대의대 학부모회 김만규 회장은 “원광의대의 ...
간호 조무사 전직도 의심 스럽고 진짜 웃긴다. 무식의 소치네요.
이래서 의사들이 보복부 못 이긴다. 대의를 봐야하는 데 자기이익를 위해 싸우니 정말 우스운 집단이다. 매년 조사해...
의대협이 정말 의대협인가? 그리고 정책을 투표로서 결정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가? 정책은 신뢰성이 핵심이다. 투표...
개지랄들이네ㅡㅡ
ㅋㅋ 온갖 직군들의 권한과 이익을 독점하려는 의사들과 그런 의사들에게 질질끌려다니는 한의사들... 둘 다 참 한숨...
2015년 폐지될걸로 알고 공보의 가있는 학생들은 뭐가됩니까?? 2015로 가야 맞습니다. 도의적으로
2015가 맞는거다. 원래대로 가야 제일 불만이 적어진다.
2014한다했다가 2015했다가 또 2018? 2015 원안대로 갑시다. 2030한다해도 결국 또 2029쯤되어야 고민시작하면서 난...
원광대 의대는 본3은 설문조차 안 하고 본4만 설문 참여했다고 합니다. 본3의 절대 다수는 2015 지지 상태고 본4는 20...
댓글들 꼴 진짜 가관이다... 학생들 누가 2015 폐지로 인지하고 있었으며 뭐 어쩌고 저쩌고... 본4도 피해자인데 ...
소주가 살렸다는지 알았다.
의협신문엔 다른 사진이 올라왔네..ㅋㅋ 배우들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모두다 고생들 했다. 누가 주는데로 기사화 ...
막판에 합의는 절대 아니되오!!!
오리지널하고 제네릭이라고?? 그럼 오리지널을 한의사가 쓰고, 제네릭은 양의사가 쓰고?? 이게 말이 되는가?? 우리나...
그놈의 정치판부터 일개 대학의 문제까지 알바타령이 너무들 심하시네 뭔 논리와 근거로 알바알바 거리는지 정말 모...
인턴제 폐지년도에 대한 설문조사는 의과대생이나 의전원생이나 모두 자기가 지금 몇학년이냐에 따라서 거의 획일적인...
인턴, 레지던트 과정중에 수많은 고생을 하면서도 노동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석사, 박사과정...
그래도 대학에서 생물학, 화학, 생명공학, 심리학 등을 전공하고 의전에서 의학을 전공한 의사로 부터 진료를 받는 것...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