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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릉원주대도 의과대학 신설 추진중임. 관동의대 정원이 우리 대학교로 왔으면 좋겠다. 국립강릉원주대 의대 부...
밑에분들 의견처럼 국방의학대학원 to로 가는게 정답일듯. 사관학교 졸업하고 성적우수자들 이제 서울의대로 돌려서 ...
한방에서 적극적으로 국회의원 로비해서 보험적용 받을 수도 있겠지요. 보험적용을 하면 한약에 낀 거품이 해소될 ...
경영 의료의 이원화는 시대의 흐름이고, 늦출 수는 있어도 막을 수는 없다. 삼성의료원 뿐만 아니라 병원의 틀에서 벗...
의사는 수가 늘어날 수록 힘이 약해지고, 약사, 간호사는 수가 늘어날 수록 힘이 늘어나고 권리의식등이 커진다. 왜 ...
야 무슨 학부모회의에 이왕준 사주를 받은사람이있어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자기자식의 문제가 걸린문제인데 이왕준...
전남대, 조선대 정원이면 성의, 울의, 아주의, 을지의 등 40명 정원의 의대 10개에 해당한다. 인구대비로 하면 광주/...
이왕준의 마지막카드가 바로 이거였나보네. 6월말까지 명지병원으로 돌아올 거시라고 했다더니.. 하긴 이왕준의 사...
무당운운하는 의새들이 있네. 니들은 양백(양방백정)이라하면 좋냐? 니들 일이나 잘하고 ㅈㅗㅈ도 모르면서 한의학에...
내 친구 이법안 통과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한국 뜨겠다고 했다. 한국엔 더이상 간호사로서의 비전이 없다고 난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의대 정원 받을려면 서남의대 부터 폐과 시켜놓고 논의해도 늦지 않을듯.. 언제 뒤엎어서 정상화니 뭐니 몇년을 끌지...
팩트만 놓고 본다면 거스를수없는 흐름이겠지,,,유럽 미국 중국 일본 따라가는구만
서남대 입장에서는 안된 일이다만 상황은 바로 알려야... 서울에 의대8곳 대학병원23군데가 있는데 전남 전무한 상...
서남대 입장에서는 안된 일이다만 상황은 바로 알려야... 서울에 의대8곳 대학병원23군데가 있는데 전남 전무한 상...
서울에 의대8곳 대학병원23군데가 있는데 전남 전무한 상황이더라 서울 편중을 너무 심각히 부르고야 말았다 이런 ...
차라리 매년 신년운세 보느걸 의료보험으로 해라.....
여러분 환자의 반응에 의사에 반응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똑같이 대접해 주면 됩니다. 무시하면 무시하면 되고... ...
그냥 그 정원 자체를 없애버리는게 맞겠지만, 유지할거라면 성대/울산대로 나눠줘라 2000베드짜리 병원에 환자도 시...
학교뉴스에다 개같은 소리 계속 지껄여대는데, 학교나 재단에 희망이 있다느니 x소리 작작해라. 손모가지를 부러트려...
채용확정된 병원스탶 수백명이 거리 헤매고 있다. 프리즘이나 잘 해결해라. 채용통보한 수백명 급여 제대로 주...
관동의대는 기존 300병상 제일병원과 서울과 광명시의 900병상성애병원을 교육협력병원으로 협약을 맺고, 부속병원 마...
밑에 서남대 자녀두셨다는 부모님분, 이렇게 기사화될 정도로 폐과를 강력히 요구하자는 의견 이미 몇달전부터 학생들...
서남대 의대 정원이 목포대로 와야한다. 이유는 전남에는 의대가 없음. 광주광역시에 전남대,조선대 의대가 전라남도...
명지,관동 통합내용올릴 시간에 다른 알바 해라, 10년전부터의 이야기가 아직 통하냐? 그리고 우린 통합 안바란다. 하...
관동대-명지대 통합 논의 급물살수도권 캠퍼스·의대 부속병원 등 공유 시너지 기대… 10일 컨설팅 결과 보고회 입...
기다리라는 말만 듣기도 지친다 부학장이란 사람이 자신있게 말했으면 거기에 책임을 져야되는것 아닌가? 진짜 화난다...
자식이 다니는 학교를 폐과하라고 주장하는 학부모 심정 피눈물 납니다. 일부 서남의 학교 선배들이 그러더군요.. 폐...
젊은 의사들하고 병동이나 외래 수간호급 정도의 간호사들과의 갈등은 흔하지 않나.....
절대 손해보는 장사 안하지.. 결국 흑자 안나면... 저런 혁신적 일 지속할 수 없다.. 내 보기엔... 적자만 늘어날...
다른 사람도 아닌 이해당사자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폐과를 언급하는 것은 심각해도 보통 심각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학비리!!! 부실의대는 폐과가 답이다.
내가 보기에 가장 심각한 건 나이 좀 처먹은 늙은 간호사가 조교수급의 젊은 의사들 앞에서 잘난 척하고 깝치는 것이...
관동의대도 폐과시켜라. 부실교육은 부실의사 양산이고, 이는 환자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빨리 폐교하세요.재학생들이 보다나은 교육환경 을가진 의대로 하루속히 편입하여 교육권을 보장해 줘야합니다.학생들...
우린 너희랑 합쳐서 부속병원 마련하자고 주장하지도 바라지도 않는다. 모르면 사실인 양 떠들고 다니지 말아라.
누구냐 넌. 그리고 뭐라고 지껄이는거냐. 이 학교에 대해 네가 뭘 알기나 해?
재학생인데요. 학교가무섭습니다 저희에게는대표가없어요.. 살려주세요
2008년도 말 공식 회계기준 인서울대학 자산규모 9위였던 명지재단.. 막상 2009년도 부터 비공식 회계기준이 공개되...
아래 아래 아래 댓글에 육두문자 내갈긴 어디쪽 알바인가? 상당히 언론플레이 좀 해본 프로급 알바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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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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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의학회, 국토부장관 후보자 부인 '징계여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