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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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관동대측에서 양양캠퍼스를 만듬. 지금은 폐쇄됨. 그떄 양양캠퍼스를 만들지말고 강릉의료원이나 강릉...
폐교학부모 참 풍년이시네요. 자기네 카페에서 자기들과 반대되는 의견있으면 쓰지도 못하게하고 입에 담지못할 인...
경영과 의료의 이분화??? 큰틀에서 보면, 사무장 병원? 이라 할수 있지 않나? 경영보다는 의료의 공적인 가치에 치중...
서남의대 나 관동의대 신설할 때 입에 게거품을 물고 찬성하며 뛰어 다니던 의료계 인사들은 어디 꼭꼭 숨어 있나? ...
여기다 알바형식의 댓글다는 명지학원 알바놈들 보면 찢어죽이고 싶다. 대한민국 10대 사학안에 드는데 뭐 어쩌라는건...
리베이트는 분명 잘못됐지만, 세계최소 경구용항암제를 이용해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할수있는 혁신 기술은 인정하자!!
리베이트 뿌리다 대표이사 불구속된 회사에 50억이라니 이걸 말이라 하냐?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는 업무교류 ...
의대를 아무데나 인가 내주면 안된다는 것은 서남의대에서 확인됐으므로 이 학생들 정원은 공청회 등을 거쳐서 제대로...
순천대는 먼저 부속병원 부터 만들고, 의평원 인증후 학생선발을 해야하는게 이번 서남대가 준 교훈이다 ...
무슨 법이 그런게 있나 리베이트 양성법일세 병원은 무죄고 의사는 유죄고
잘했다 재판관
건일제약 경쟁력이 있군요!!
순천대? 부속병원은 있나? 제2의 서남의대 만들려하지말아라. 부탁이다.
앞에서는 보험금탈려고 수작부린거로 나오고 끝에서는 그 반대로 나오고 머야 도대체
국방부에 줘야... 뒤탈이 없다... 장기 군의관도 육성하고... 지금 안주면.. 몇년후에 또 달라고 한다... 이번 기회에...
정원 줄거면... 국방의학대학원 설립 적기다...
의대 본과 4년 내내 내 앞에서 열공하던 동기... 그렇게 가고 싶어서 비뇨기과 갔는데 지금 대학 병원에 잡혀서 (교수...
의대가 무슨 보건학과 만드는것과 같은줄아나? 촌동네 촌놈들이 의료에 의자도 모르고 설레바리치네...의사가 응급의...
환자가 의사 설명 제대로 듣는 거 봤냐?
박의원님!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가능한 빨리 잘 마무리 하셔서 더이상 이나라에 부실 의대로 고통받는 학생과...
양방 백정... 미친 한방무당쉐끼.. 지롤을 한다.
서남의대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정말 명문대를 졸업 자퇴하고 안좋은 여건에서도 국시에 좋은 성적으로 합격했다 국가...
별 듣보잡 대학들이 의대 유치하려고 설치는구나. 의대 신설 보다는 뻔듯한 병원을 먼저 짓고서 의대 이야기를 하려무...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건국대랑 울산,성균관에 나눠주는 거 맞다.
5번째 문단에서 의사자격시험이 아니라 '의사면허시험'입니다! 자격시험과 면허시험은 법적으로 전혀 다른 용어입니다...
규제기관이 커지면 민원인만 힘들어 진다는 상식을 깨는 곳이었으면 하는데
야만적인 전공의노동착취를 전면개선하라
의사샘 가족들도 힘을모아드려야합니다 가족협의회로모이세요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정부는개진료값만도 못한 수가를 외면하지말라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주 150시간근무하는 전공의샘들을 구합시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전공의샘들의살인적인근무시간에 더 관심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대로--일 할사람이 없긴없구나
힘내세요!!강기영 선배님.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응원 합니다.
말로는 뭐든 못해... 행동으로 실천하고 보여줘라.. 의료사고구제법 같은 온갖 위헌적인 규제로 의사들 일갈하면서 무...
"수련병원과 수련의의 특수성에 비춰 매주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부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만큼" --> "수련의라고 ...
야들은 여기도 건드리는겨? 걍 심부름이나 허고 조용히 살어 니들이 무슨 전문직이냐 걍 낮에는 심부름허고 밤에는 ...
교수가 지금도 떠나고 있습니다. 갈수있는 교수가 모두 떠나는 대학, 이제 그만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학기중에 교...
다수의 학생이 빨리 깨끗이 마무리 짓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들어와서 후배들에게 강요해서 서명받아내던 ...
일기는 일기장에 쓰도록.. 혈자리가 별 의미없단 얘기하고 싶나?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