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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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진수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까지 대접해 주는 나라가 지구상 어디에있습니까?
외국에 한의사가 있습니까? 한의사는 한국에만 있는 독특한 제도 아닌가요?
멋있는 선택이다. 국위선양을 기대합니다
25개 전문과 각과 마다 7개 세분과목 ..지나친 세분화는 국민에게 혼란만 준다. 20년부터 있었던 논란.
말 작난이다.외과 타과에도 아무 도움 안된다. 아무 내용 없다. 외과 발전과 관계없다.
목포대나 창원대에 신설된다는 쪽으로 가닥잡았다던데요.. 창원대는 괜찮은 듯..
이상한 애들이지... 중의사 한국에서 국시는 막고 있으면서 외국나가면 자신을 중의사로 소개하는 현실...
평생 그리 꼬여서 살아라~븅...
전북상의 등에서는 서남의대 폐지 안된다고 난리라는데, 빨리 울산의대와 성대의대에 의대정원 20여명씩 나눠주고 ...
국내에 큰 병원을 낀 의대가 서울, 연세, 가톨릭, 울산, 성대인데. 울산하고 성대는 의대생이 너무 적다. 물론 협력병...
보라매병원의 경우에는 공공의료기관이라는 간판때문에 수가도 문제이지만, 내원환자들 중 대부분은 저소득층이 많을 ...
처방전 2매 발행 안하면 형사처벌 한다는 발상이 코메디다. 이거 실행되면 헌번소원시 100% 위헌 판결난다. 형사처벌...
코메디// 사기꾼 눈에 사기꾼만 보이지 수준하고는 설마 의료인은 아니겠지 너같은 족속들 때문에 존경받는 의료인이 ...
무식한 노인네들 등쳐먹다가 이제는 못사는 나라로 가서 사기치냐?
어이 본과생 공부나 열심히 해~ 넌 어차피 서남의대에서 졸업할거야~ 언감생심 꿈꾸지마~ 만약 우리학교로 특별편입 ...
이대로 가면 의료 및 제약산업은 절대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의료계는 경고해 왔다.상황이 더욱 악화되면 그제서야 정...
맨날 말 바꾸기ㅠㅠ
근데 보라매병원이 공공병원 맞어? 서울대병원의 탈을 쓰고 각종 이익사업은 다 하고 있던데?
적자의 원인은 한마디로 "저수가" 에 있는 것이다. 병상은 항상 가보면 만원이다. full bed로 돌아가는데 병원은 항상...
울산대하고 성균관대에 다 주라.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의대교육 인프라가 좋은 대학인데 정원은 너무 적다.
10명에서 15명 정도로 성균관 울산 아주 이런데에다가 나눠주는게 맞을듯 합니다.신설의대는 또다른 부실의대를 양산...
지금 전주 우석대는 1980년에 세워진 전문대학이 대학으로 승격한거고요. 고대가 1971년 인수한 우석대 의대는 1938년...
관동대 의대는 현재 서울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 합계 950병상 규모의 성애의료재단에서 한 곳을 부속병원을 개편한...
서남의대가 폐과 확정시엔 새로운 의대 신설보다는 서남의대 재학생은 의대 정원이 40명뿐인 울산의대와 성대의대로 ...
국회의원 맞는지 모르겠네요.
국내 제조사들 제품 개발 해놓고 큰돈들여 허가 받았더니 임상자료가 없어서 신의료 인정이 안된단다 차라리 허가 ...
과거 우석의대생들 고대의대생되었듯이, 서남의대생들 울의생 혹은 성의생 되는 것이 무신 문제랴? 특히 성대의전 ...
TO는 성대 울산대 을지대 중에 분산하든 한쪽으로 몰든 하고, 재학생은 전라도 국립대 쪽으로 편입시켜야 한다.
기술은 기술자가 보면 되는거 아닌가? 어짜피 식약처가 보면 되는걸 굳이 다단계로 해논걸 보면 자리 늘리기이고 신의...
성대랑 울대는 무신... 같은 지방으로 분산시켜야죠 서남대 입결로 메이저 졸업하면 완전 남는 장사게?
사후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식약처가 신의료기술인증까지? 현재 허가 받지 않고 유통되는 의료기기나 제대로 관리하시...
기사 속 의료기기업계는 수입업계, 의료계 관계자는 속보이는 수입 업체 중 하나. ㅋㅋ 허가 빨리 받고 신의료 안들어...
교육부에서 지난 4월 발표한 명지학원 및 명지전문대학 회계부분감사 결과 주소다 www.mest.go.kr/web/1101/ko/board...
한의서에 정확히 어느 정도 효능이 있는지 % 가 제시되어 있냐? 그렇다면, 근거가 있고 통계적인 유의성이 있는 것이...
결정이네요 빠르게 마무리되어 정당한 교육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후배님들 그 동안 마음 고생 훌훌 털어버리세요
줄여준대도 노예생활을 자청하내..한다고 틀려지는것 없는데도 모르는군화 오히려 쌍수들고 환영해야할판인데 싫다고 ...
정형선... 어쩐지....
서남의대는 폐지하되, 재학생은 가급적 빨리 타 의대로 정원외 편입(전학) 시키기 바란다. 기존 재학생은 현재 의대 ...
아니 자꾸 학벌 세탁 운운하시는데... 자력으로 의대를 운영할수 없다고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앞에서 공표하신 상황에...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