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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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다가 김천의료원 입원환자 진료비 사기, 건강보험공단 진료비 사기, 정부평가 서류조작(교사, 묵인), ...
공공의료 외치면서 환자 진료비 사기친 것들이,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사람한테 공개사과문 까지 붙이 것들이 ...
저들끼리 먹고 살겠다고, 환자한테 병원비 사기쳐 놓고 공공의료 한다고 지끼고들 있네, 앞에서는 공공의료, 뒤에서...
사기꾼이라고 칭하는 사람한테 잘못했다고 빈 것들은 뭐하는 것들이여? 병원에서 시킨다고 댓글 다는 인간이나, 시키...
쪽팔리지 않나? 국민 의료비용 국가부담율 보면 oecd에 비교가 안되던데... 예산 따올 능력은 없으면서, 문제만 생겼...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핵심을 꿰뚫는 지적입니다.
의료문제의 근원은 의료수가현실화부터 시작해야 해결됩니다.
이번 계기로 서남의대생들 전주 예수병원에서 실습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병원은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115...
서남대 버스노선 없어 택시??? 악의적인 거짓말... 버스정류장 정류장은 뻘로 있고 직행버스 대학정문에서 정차....
국민의 혈세로 건물 짓고, 병원 장비 다 사주고 이런 저런 행정지원 해주는데도 적자면 그 이유가 뭐라고? 부채 원리...
더러운 공직자들...대대적인 사정을 해야한다. 향판,떡판,썩은 공직자들 숙정이 지하경제를 양성화한다. 정부가 국민...
강성노조는 노동자의 적이다
계약직 주제에 3급을 달라고 협박하고 있다지요 고발 당했으니 아마 앞날이 뻔할겁니다.
그 사기꾼 박모를 의료원 직원이 다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허위고발을 해대는 사기꾼은 어디에나 있군요 .
김천의료원의 흑자 원인은 1. 간호등급제 조작에 의한 환자진료비 사기 - 공공기관이 시민을 상대로 사기행각 2. 간호...
위에 반대한 무당님 가서 굿이나 하세여 괜히 여기들어와서 추접떨지말고 장사가안되나?
현실에 대한 통찰이 깃든 글 잘 읽었습니다.
의사들에 대한 믿음이 언제까지 갈지
참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비록 현주가는 시궁창이됐지만 서대표님 존경하는맘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계기업으로 넘어가야되는 지금 ...
놀고자빠졌네ㅋㅋ 대다수 양방내과애들 감기환자나 쳐보는주제에 무슨 수가를 올려 대가리총맞았나?
양방충들 또 뒤로 돈 쑤셨구만? 하기사.. 양방충들 하는거라곤 찌고,째고,쑤시고,꼬메고 밖에 없으면서 특권의식...
양방백정들 만큼 불쌍한것들없지 ㅋㅋ 예본과 피터지게 공부하고 인턴레지 5년에..심지어 인기과는 상위 10%라지? ...
하여튼 양방백정들보면 안쓰러울때 많음ㅋㅋ 허기사 6년피터지게 공부하고 인턴레지5년에 펠로우까지 뛰어도 월천이라...
괜찮은데?ㅎ.ㅎ 어차피 양방백정들 대다수 의원급에서 진료환자 받는거라곤 감기환자가 대다수인데 그정도는 전문대 ...
불치병은 아니라고하나 불치병이랑 다르지 않다고 느낍니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고 사회생활에 문제가있는데 왜 인...
의사는 자꾸 늘어나는데, 그냥 있을 수는 없고 뭐라도 해야되지 않을까?수술안하고 앉아있으면 해고 당하지 않겠소?
요즘은 병원에서 의사, 간호사, PA, 물리치료사, 학생,,.... 심지어 심사과 직원도 가운 입고 다닌다... 이건 정말 문...
제도의 맹점이 아니라, 당연한 의료인의 권리인 것이다. 국회의원이 뭐기에 당연한 권리를 빼앗으려 하는가? 들고 ...
김민수 기자님....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회정의실현 및 올바른 의료문화창당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기 ...
무고와 같은 재판을 청구해서 패하면 '청구금액의 5배'를 벌금으로 때려라!! 그래야 건보,심평원같은 터무니 없는 소...
형사사건이 아니라 '유죄'라는 말은 적절치 않은 듯. '인정' 이면 몰라도~ 남대문세무서장이 어떤 처분을 했었는지 ...
약사는 아니지만 시원한 판결이군요. 미친 건보공단...
잘못이 없는데 응해야 한다.. 왜 그런지 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해가 안돼서요
의료분쟁 조정 의무화가 뭘 의미 하는건지 모르는건가? 법조인 출신이라 법을 맹신하는건가? 사려깊고 공부할줄 아는 ...
33년 전에 발병하여 겨울이면 더 심해져서 목욕탕을 못가고 살았어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등록되여서 고통을 덜어주...
산부인과 초음파가 급여화된다면, 산부인과는 완전히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부가 급여화를 통해, 가격 뿐만 ...
한마디로 위헌 그자체네.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라도 의사는 무조건적으로 환자에게 30%는 배상해야 한다???? 그것을 ...
왜 계속 진주의료원 패쇄를 노조 대 도지사로 몰고가는지 모르겠네요. 노조가 경영악화를 시킨 것도 아니고 말이...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