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사장도 아닌 사람이 정상적인 수업을 해왔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거라고 말 할 ...
연구?? 이게 연구로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연구하는데 10년 걸리고 나서 그 연구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
간호사로써 참 어이가 없습니다. 간협 도대체 당신들 하는일이 뭐요? 간호사의 권위와 위상 그리고 향후 서있을 잘 ...
공공의료 비중이 낮다면 현 비영리병원을 전부 공영화하는 게 어떻겟소? 그럼 바로 100% 될 거 아니요, 지금의 좌파 ...
저도 33년동안 건선때문에 시달려왔습니다. 더나이먹어 기력이떨어 지면.아! 상상 만으로도 내처지가 어떨지. 심하...
의료수가 현실화에 박차를 가합시다.
전통의학 가운데 배울 것이 많습니다. 문제는 옥석가리기죠. 미국에서는 전통의학 가운데 검증된 것만을 인정하고 있...
여기저기 값싼 조무사들때문에 문제가 많네.. 원칙대로 하자. 간호는 간호사가 치과위생은 치과위생사가 간호조...
현재 대한민국에 유휴 간호사 숫자가 얼마인데.. 여기에 조무사까지 간호사를 만들겠다고??? 조무사들은 조무사할려...
뭐 벌써 연막치냐? 강원도 의료원들 강성노조에 적자나는거 다 아는 사실인데... 이번에 홍준표가 진주의료원 폐업...
고무적인 일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수천종의 천연물 의약품이 처방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직종 이기주의와 밥그릇 ...
문제의 핵심이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건강한 운영'의 결과표로 평가 받는다, 공공의료의 적자를 건보료가 아닌...
원래 "의사"라는 단어는 한의사였다. 이제와서 의사라는 단어에 양의사를 끼워줬더니 의료법에 의사라고 나왔다고 자...
매우 공감을 하는 말씀이다. 셀트리온의 최대주주가 바뀐다니... 슬프다. 이게 현실이고, 이게 우리나라다. 외국에선 ...
전화만 아니라 스마트폰도 대세가 되겠구나. 빨리 따라가지 않으면 의사들 지붕처다보겠어..
가족들도 의사샘들을 도웁시다 전공의를 구합시다
가족들모이세요 의사샘들을 도웁시다 전공의를구합시다
비인기과 잠안재우니 무서워서 전공의들 못갑니다
전공의를 구합시다 가족들모이세요 전공의들 밥먹을시간도 없답니다
전공의들 잠못자니 무서워서 안가는것도 모르나 관계자들 자식들 모두 불면증 걸릴것이다
기피과 전공의들 무서워서 못갑니다 매일안잘수있는사람만가겠죠
국가재앙 시작일뿐 복지부는 아직도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전공의를 구합시다
전공의를 살립시다 의사샘들의 자존심을회복합시다 가족들도 다모이세요
씰데없는 법만드는건 열성입니다 도둑이제발저리니
기피과 지원전멸로 국가재앙시작된것도 모르고있는 한심한장관
산부인과 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등 의료계의핵심이 전멸상태인데도 또 전공의과로로 사망사고가이어지는데 느긋하신...
니들 나중에 아픈데 병원에서 못고쳐도 한의원 절대찾지마라 그렇구말구 염치가 있으면 그렇게 못하지
사실 미국에서 간호사는 처방권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조무사는 간호사가 될 수 없습니다. 간호사가 되려...
엄청난 의료 권력과 맞서서 싸우는 환자 가족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원격진료가 활성화 되겠구만...
저건 원격진료 제약없이 허용한다는 의미네. ㅎㅎ.미친다 정말
원격의료 기술이 발달하면 의료법 개정에 자연적 압력이 발생할 것이다. 기술 발전을 억제할 수는 없고 빈익빈 부익...
의사 아니라도 된다까지 나오겠다.
전세계적으로 의사들이 검증된 생약제제를 처방하고 있죠. 일본에서는 의사들이 탕약까지 처방하구요. 세계적인 흐름...
여기 참 마음이 꼬인 사람들이 많군요. 언제 간호사가 의사되게 해달라고 요구했나요. 간호조무사가 경력상승으로 ...
데일리메디는 지역 이기주의에반하여 리포트 하시나요? 부실교육으로 부실의사가 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학생...
정형선 노인 건보 적용 안해드리면 되겠네..
적어도 남원시민은 할말이없어요 1000명의학생이 그것도 주말이면 다집으로 가고 10년전부터 서남대 주위는 슬럼가인...
고수가도 저수가도 아닌 적정수가를 받아서 국민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해야하고 그리고 보건의료인들도 합당한 대접을...
정히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되 철도청이 용산 개발에 자금 분리하는거처럼, 자금을 철저히 분리 운용하여 적자 발생시...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